‘Runaway’, ‘Gold Dust’ 등 떼창 명곡의 주인공 갈란티스 


마이크 스노우(Miike Snow)와 스타일 오브 아이(Style of Eye)로 오랜 활동 후에 갈란티스(Galantis)라는 이름으로 뭉친 크리스찬과 리누스. 이 스웨덴 듀오는 그들의 트랙 ‘Runaway (U&I)’로 그래미 수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4년 미국의 대형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보여준 그들의 데뷔 무대는 같은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가진 캘빈 해리스, 플룸 등 슈퍼스타 DJ를 꺾고 “코첼라의 베스트 댄스 뮤직 모먼트”로 뽑히기도 했다. (빌보드 지 팬 투표). ‘Gold Dust’처럼 감미로운 보컬 트랙 뿐만 아니라 에너지와 재치가 넘치는 ‘Peanut Butter Jelly’, ‘No Money’ 등으로 알려진 듀오가 스펙트럼에서 더욱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