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음원 차트 기록과 더불어 수많은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는 또 하나의 핫 더치 DJ, 다이로가 스펙트럼을 찾는다.

그는 세계 TOP 5위 안에 드는 DJ 하드웰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닉(Dannic)과 함께 북미 및 유럽, 아시아 투어를 돌기도 했다.

이제는 자신의 레이블 WOLV의 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드웰에 의하면 다이로는 "가장 재능이 넘치며 미래가 기대되는 프로듀서"로 현재 DJ MAG 차트 27위에 빛나는 아티스트이다. 약 1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슈퍼스타 디제이가 보여주는 트랩 사운드에 몰입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