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뮤직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이 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 KASKADE

그래미상 4년 연속 노미네이트된 아티스트이자 미국 최고의 DJ를 선발하는 ‘America’s Best DJ’에 선정된 아티스트. 라이언 라돈은 이미 2008년부터 데드마우스 (Deadmau5)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프로듀서로서 가진 재능을 선보였다. 특히 ‘I Remember’는 유투브 조회수 3억 이상에 달하는 기염을 토했고, 그의 또 다른 명곡 ‘Move for me’는 당시 빌보드 댄스/믹스 쇼 에어플레이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2015년 50만 명이 넘게 방문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는 코첼라의 16년 역사상 가장 많은 관객이 그의 메인 스테이지 무대를 관람하는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우며 미국 댄스뮤직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그의 레전드급 무대가 주는 감동을 스펙트럼 댄스뮤직 페스티벌에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